6월 첫주 미주 통일광장기도회 복음통일 기도문
- 중인 이
- 2024년 7월 19일
- 5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4년 7월 31일
1. 북한기도(1) ( 미국 의회, ‘중국 인권’ 청문회…“탈북민 북송해 위험 빠뜨려” )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대하14:11)
미 의회의 중국 UPR 청문회에서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 크리스 스미스 위원장을 통해 탈북민 강제북송의 심각한 반인륜성을 다루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우리 정부와 시민단체 그리고 국제사회가 더욱 적극적인 방법으로 중국의 탈북민 강제북송을 막아서게 하시고, 주께서 도우심으로 중국 정부가 유엔 난민협약을 준수해 탈북민 강제북송을 중단하게 하소서.
주님, 이제 북한이라는 거대한 감옥의 철창을 열어주소서. 그리하여 더 이상 우리 동포들이 자유를 찾아 목숨 걸고 탈북할 일도, 또 저희가 ‘탈북민 강제북송 중단’을 부르짖을 일도 없게 하소서. 북한 김일성 주체사상과 신격화 우상화 체제가 무너지고 김씨 일가 3대 세습 독재가 종식됨으로 남과 북이 자유롭게 예수님 믿고 예배드리며 전도와 선교의 복을 누리는 날이 속히 오게 하여주소서.
2. 북한기도(2) ( 美전문가 "낮은수위 北도발이 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 경계해야" )
“구원하는 데에 군마는 헛되며 군대가 많다 하여도 능히 구하지 못하는도다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시33:17-19)
주님, 한반도를 전쟁의 피 흘림으로부터 지켜주소서. 하나님께서 친히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가 되어주소서.
올해 11월 5일 미국의 대선 결과와 무관하게 한미일 공조가 굳건히 유지되게 하셔서, 우리나라를 북한의 무력 남침으로부터 보호해주소서.
북한이 체제 유지를 위한 폐쇄정책을 폐기하고 개혁과 개방으로 나아가는 정상적인 국가가 되게 하소서. 북한이 핵개발을 멈춤으로 UN 제재에서 벗어나고 남한과 국제사회의 외교적 채널이 열리게 하소서.
3. 북한기도(3) ( "체제 무너뜨릴 유일한 길"…北으로 향하는 그림자 자금)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시82:4)
주님, 탈북민들의 가족 송금과 브로커들의 송금 중개 업무가 범죄화되어 처벌되는 것을 막아주소서. 경찰이 대공수사의 대상이 되는 사건들과 탈북민들의 가족 송금을 바르게 구분하여 무분별한 수사로 피해 보는 이들이 없게 하소서.
탈북민들의 가족 송금의 길이 막히지 않게 하셔서 복음통일의 날까지 북한 동포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소서. 그뿐만 아니라 복음이 증거되고 외부 세계의 정보가 유입될 수 있는 통로가 막히지 않고 더 많이 열리게 하소서.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한국교회가 ‘북한동포 직접 돕기 운동’으로 함께 섬기게 하소서. 그래서 북녘 동포들에게 탈북민 가족 송금이 전달될 때 한국교회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 함께 전해지게 하소서.
4. 대한민국 기도(1) ( 부정선거 논란에 '수검표' 도입…CCTV 화면도 공개 )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엡6:12)
오는 4월 10일 총선에 새로 도입되는 수검표와 CCTV 화면 공개를 통해 투명한 개표과정이 되게 하소서. 개표 업무 담당 인력의 수급과 진행이 원활하게 하소서.
선거운동과 투표 과정에도 외부의 개입이나 일체의 선거부정이 없도록 지켜주소서.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게 하심으로, 부정선거로 국민의 주권이 침해당하거나 불법 선거 시비로 국론 분열이 생기지 않게 하소서.
5. 대한민국 기도(2) ( 황교안 "김건희 여사 '몰카 공작' 우연 아냐…종북좌파에 조작된 대남공작" )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전12:14)
최재영 목사가 몰래카메라로 촬영한 김 여사 접견 영상 폭로와 관련한 수사가 올바른 방향으로 철저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총선을 앞두고 북한 및 친북세력의 선전선동, 여론몰이에 대하여 국민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깨어 분별케 하소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소통의 리더십을 더해주소서. 이 사건에 대해 대통령이 국민들과 진솔하게 시의적절한 소통을 하게 하심으로, 논란이 가라앉고 더 이상 국론이 분열되지 않게 하소서.
6. 대한민국 기도(3) ( 교수채용 등 보장받고 지방근무 ‘지역필수의사’ 추진 )
정부가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4대 개혁 패키지’를 발표했습니다. 의료개혁이 적합하게 추진되게 하시고 특히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의 도입으로 지역의료가 활성화되게 하소서.
의대 정원을 매년 1500명씩, 10년간 1만5000명을 증원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의료개혁 정책들을 통해 중증응급, 소아진료 등 필수의료 분야의 열악한 현실이 실질적으로 개선되게 하소서. 지방에서 필수의료인력의 부족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어려움 겪는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이 해결되게 하소서.
복음통일의 문이 열릴 때 의료인력 및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북녘땅에서 의료 분야로 섬길 헌신 된 통일선교사들이 잘 예비되게 하소서.
7. 미국 기도 (“가족 손에 복음 접해… 교회 통해 신앙 다지는 미국”)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20:6)
미국의 기독교와 크리스천들이 많이 무너졌다고 하는 상황이지만 이번 여론조사를 통해 가정 안에서 믿음을 전수받고 신앙을 지키는 사례들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미국 땅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성경에 나온 계명들을 지키는 가정들이 더욱 많아져서 그들에게 천대까지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임하게 하소서.
지금 이 순간도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미국의 가정들에게 주 예수를 믿으면 너와 네 가정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뤄지는 축복을 허락하소서
미국에서 가정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나의 교회임을 알고,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문화가 자리잡게 하소서. 전세대가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고, 부모세대가 말씀 안에서 자녀들을 양육하여 바른 길로 인도하게 하소서.
가정과 교회 안에서 하나님이 주인되시는 영적질서가 바로 잡혀서 미국의 거룩한 개인들이 세상 가운데서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8. 이스라엘 기도 (이스라엘군 “지난해 10월7일 기습공격 준비한 하마스 훈련장 습격”)
“내가 내 집을 둘러 진을 쳐서 적군을 막아 거기 왕래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 포학한 자가 다시는 그 지경으로 지나가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눈으로 친히 봄이니라”(스가랴 9:8)
이스라엘군(IDF)이 지난해 10월 7일 전쟁을 촉발한 하마스의 기습공격 준비 장소를 급습했다. 4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IDF는 이날 성명을 통해 예하 보병 부대인 기바티 여단 병력이 가자지구 남부 최대 도시 칸유니스에 있는 하마스 여단 본부를 급습했다고 밝혔다. 알카드시아 전초기지로 알려진 해당 본부에는 IDF 기지와 장갑차, 이스라엘 남부 키부츠(집단농장) 주요 출입구 모형이 있는 훈련장이 있다. 이는 하마스가 지난해 10월 7일 이스라엘 기습공격에 대한 작전을 준비한 증거라고 IDF는 설명했다. 당시 하마스는 약 3000명의 무장대원을 동원해 이스라엘 남부의 IDF 기지와 키부츠 등을 급습, 1200여명을 살해하고 250여명을 인질로 잡아 가자지구로 끌고 갔다. IDF는 또 기바티 여단이 해당 기지에서 하마스의 가자지구 최고 지도자인 야히야 신와르의 친동생이자 하마스 군부 지휘관인 모하메드 신와르의 사무실도 찾아냈다고 밝혔다. 모하메드 신와르는 하마스의 지난해 10월 7일 이스라엘 기습공격의 책임자 중 한 명이다. 기바티 여단은 다른 고위 사령관들의 사무실과 지휘소, 로켓 보관 창고도 발견했다. 이른바 ‘가자 메트로’라고 불리는 광활한 지하터널망으로 이어지는 터널 일부와 인근 지역에서 무기 제조 공장도 찾아내기도 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활동 중인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 직원 1200명 중 약 10%가 하마스 및 다른 이슬람 테러 단체와 관련이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이스라엘 정보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에 제공된 문서를 검토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가자지구의 약 1200명의 UNRWA 직원들이 2007년부터 이 지역을 통제해 온 하마스 또는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 정보에 따르면, UNRWA 직원 중 약 절반은 가족 중에 1997년 이후 미국에서 외국 테러 조직으로 인정한 극단주의 단체에 소속되어 있다. 미국을 포함한 9개국은 UNRWA 직원들 중 최소 12명이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에 연루된 혐의가 제기되자 이 기관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했다. 유엔은 해고된 9명 외에 1명이 사망했으며, 2명의 신원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WSJ가 검토한 정보 보고서에 따르면, UNRWA 직원 6명은 10월 7일 학살에 가담했고, 2명은 이스라엘인 납치를 도운 혐의로 기소됐다. 또한 고발된 직원 12명 중 7명은 초·중·고등학교 교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명의 직원은 이스라엘 민간인 다수가 살해된 장소에 있었으며, 다른 직원들은 공격을 위한 무기 및 물자 조달을 도운 것으로 추정된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은 가자지구 남부의 칸유니스 시에 거주하는 UNRWA 학교의 상담교사가 그의 아들과 함께 이스라엘에서 여성을 납치했다며, 보고서의 내용을 상세히 보도했다. 이 보고서는 사망한 이스라엘군의 시신을 가자지구로 가져간 것으로 추정되는 UNRWA 소속의 한 사회복지사에 대해 설명했다. 이 사회복지사는 지난해 10월 7일에 하마스 조직원들에게 탄약을 나눠주고 차량 지휘를 도운 것으로 밝혀졌다. TOI는 97명이 사망한 키부츠 비에리에서 발생한 학살에도 UNRWA 직원이 가담했다고 보도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적들을 주님께서 심판하시며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더 나아와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백성이 되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9. 미국 복음통일 컨퍼런스(미국 대선 앞두고 올해 8월 애틀랜타 새한장로교회서 ‘영적 올림픽’ 개최)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출 8:1)
2024년 8월 5일(월)~8일(목) 애틀랜타 새한장로교회에서 개최되는 미국 복음통일 컨퍼런스에 미주지역의 존귀한 국가기도자들이 모여 연합금식, 합심기도, 찬양, 경배함으로 초자연적인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소서.
주께서 미국 대선의 판도와 국가, 세계의 영적 지형을 바꿀 영적 올림픽, 영적 월드컵을 직접 인도하소서. 미주 통일광장 기도회와 국가 기도자들이 남은 7개월 간 기도로 준비하고 미국의 주인이신 하나님만 나타나는 거룩한 국가기도제단 되게 하소서.
새한장로교회 송상철 목사님과 성도들이 하나되어 국가기도자들을 정성껏 섬기고 컨퍼런스를 계기로 북한구원 복음통일 운동에 뛰어들어 영적 허브 역할을 하게 하소서.
세계 초강대국 미국이 현대판 홀로코스트, 노예국가인 북한의 참혹한 인권상황에 적극 개입하게 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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